수업 뛰는 사장이 직접 만들어, 회원 800명대 시설에서 매일 쓰는 앱
수업 시작 → 세트·무게를 그 자리에서 기록 → 수업 종료. 여기까지가 트레이너가 하는 전부입니다. 나머지는 전부 자동으로 따라옵니다.
잔여횟수 자동 차감 → 회원 폰에 운동 기록·피드백 도착 → 월말 급여정산에 자동 반영. "밤에 하던 정리"가 빨라지는 게 아니라, 애초에 생기지 않습니다.
횟수권 · 무제한권 · 시급제 · 신규/재등록 요율까지 월말에 자동 계산. 실제 지급액과 원 단위로 대조 검증을 마쳤습니다. 기존 프로그램들이 못 하는 부분입니다.
예약 · 운동 기록 · 트레이너 피드백 · 수업 당일 카톡 알림까지. 회원이 자기 기록을 보게 되면, 그 경험이 재등록으로 이어집니다.
회원·회원권·직원 등록을 저희가 대신 해드립니다. 쓰시던 프로그램 장부도 통째로 옮겨드려요 (이관 안내 보기).
트레이너가 제일 좋아합니다 — 자기 급여가 실시간으로 보이는 앱은 이것뿐이라서요. 저희 트레이너 8명이 매일 씁니다.
데이터를 뽑아서 돌려드리고 끝입니다. 갇힐 걱정 없이 시작하세요. 회원 10명 미만은 무료입니다.